행복이 있는 곳은 내가 상상하는 먼 미래가 아니다.

행복은 매일매일 마주치는 찰나의 순간에 찾아온다.

찰나의 행복을 잡기 위해서는 당신은 그 행복을 잡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우선 마음의 한켠에 일말의 걱정이 있어서도 안된다.

불확실함이 있어서도 안되고 애매모호함이 있어서도 안된다.

언제나 뚜렷하고 실현가능한 계획만이 찰나의 행복을 만든다.

그러한 계획의 줄기 외에 있는 것은 과감하게 쳐내도 좋다.

이건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자는 막무가내의 사고방식이 아니다.

꼭 필요한 일만 하고 산다는 효율적 사고이다.

그리고 그것이 효율적일수록 더 빠르게, 그리고 그만큼 더 자주 행복을 거머쥘 수 있다.

따라서 자기가 정말 원하는 일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도 제대로 성공해내지 못하는 사람들은

햄보칼수가 없게 되는거다.

요약하면 우리가 행복해지는 건 간단하다. 아래의 흐름중에 빼먹는 것 없이 완전하게 수행만 해내면 된다.

실현 가능한 계획 -> 빡시게 계획에 필요한 일을 수행 -> 계획 실현 -> 행복

그럼 에블바리 비 해피.

라는 글을 과거에 적은 적이 있었다.

그렇게 오래된 이야기가 아닌데도, 그땐 참 어렸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아득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