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perfect-scrollbar의 새로운 버전을 릴리즈하면서 느낀 건데, 이젠 대부분의 패치를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하고 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소스랑 압축버전 달랑 두개에 소스도 아주 짧았던 초라했던 플러그인이, 지금은 grunt와 travis-ci를 통해서 CI 환경도 갖추었고, 벌써 10회 이상의 릴리즈를 했으며 코드 양도 처음 시작보다 거의 1.5배가 되었다. 그야말로 오픈소스의 미학인 듯. 멋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