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에 발매된 슈타인즈게이트 선형구속의 페노그램을 오늘 받아왔다. 게임 발매를 알고 4월 초쯤 주문해서 한달정도 기다렸으니 꽤 많이 기다린 셈인데, 기다리면서도 슈타인즈게이트 비익연리의 달링을 하면서 기다렸기에 그렇게 초조하지 않았다. 슈타인즈게이트 더블팩을 구입했던 사보텐하우스에 이번에도 대행구매를 맡겨서 구입했다. 매주 목요일에 한번에 들여오시기 때문에 발매하고 거의 일주일이나 되서 받았긴 하지만, 직접 들여오시기때문에 대행구매료가 비교적 저렴하고 방문수령이 가능하기때문에 택배를 싫어하는 나로써는 꽤 만족스럽다.

전면 사진

초회한정판이라서 케이스에도 꽤 신경을 쓴 모양. 좋다.

후면 사진

게임에 대한 소개글과 사진이 있다.

케이스 내부 사진

뭔가 많아보이지만 적당히 공간을 꾸며놓은 것이고 실제로는 게임이랑 특전밖에 없다.

게임 타이틀

우선 비익연리의 달링을 클리어하고 나서 플레이할 예정이라 밀봉상태로 다시 넣어두었다. 이번 신작에서는 오카베의 시점 외의 시점의 스토리 진행도 있다고하는데, 기대된다.

특전이 담겨있는 상자

SG001

특전은 SG001, 오카베 린타로가 사용하는 휴대폰의 레플리카다.

SG001 전면

그래봤자 레플리카이긴 하지만, 만듬새가 꽤 괜찮다. 그냥 플라스틱일 줄 알았는데 금속도 섞여있고, 무게감도 일반 핸드폰만큼 있다.

SG001 후면

후면 사진. 당연하지만 카메라는 그냥 폼이다.

SG001 건전지 투입구

아래쪽에 전지가 들어간다. 건전지를 넣고 전면의 버튼을 누르면 마유리나 다루 등 등장인물의 목소리가 나온다고 들었는데 전지가 없어서 아직 들어보지는 않았다.

겔바나와 SG001

아직 밀봉상태의 겔바나와 함께 시공의 지배자가 되는 것이다.. 겔바나는 지난번에 포스팅한 이후로 아직도 뜯지 않고 있는데, 오랜만에 꺼내보니 안에 있던 액체가 조금 줄어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상으로 슈타인즈게이트 신작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개봉기를 마친다. 아래 링크는 예전에 썼던 더블팩의 개봉기.

https://yuiazu.net/2012/06/02/steinsgate-double-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