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하는데 항상 생각없이 일을 하니까

어릴때는 시간만 낭비됬는데 지금은 시간과 돈과 정신까지 모두 낭비된다.

나는 멀티태스킹이 잘 안되서 한가지에 신경이 쓰이면 다른 일까지 전부 안되는데,

덕분에 너무 손해를 많이 보고있다.

지금도 그렇다. 나는 택배를 기다리는걸 도저히 못참아하는 성격이고,

직거래같은 것도 되도록이면 성사되는 그 순간 거래를 하고싶다.

이번 주말에 거래.. 같이 되면 그 주 내내 신경이 쓰여서 아무것도 못하게된다.

그래서 내가 오프라인샵을 온라인샵보다 좋아한다.

가능하면 큰 차이가 없으면 오프라인샵에서 물건을 사고팔고싶은데

요즘은 대부분 온라인이 훨씬 싸고 오프라인샵은 재고도 없고 가려면

서울까지 가야되고 평일엔 근무시간때문에 못가고해서..

여튼 좀 이런 일에 더 인내력을 갖게되야할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불필요하게 자꾸 시간이나 정신을 낭비하게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