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상은 이래

9시 - 학교보충수업
11시- 독서실가서 비문학, 문학문제풀기 2시-집에와서 밥
3시-독서실가서 과탐 파사쥬

연속해서 과탐 EBS N제, 올플 400제 생물2 풀기 8시-집와서 저녁
9시-다시 독서실가서 수학
10시-영어학원 ᄀ

12시-시그마 or 독서실가서 수학

9시 15분 - 학교보충수업 지각함
11시 - 핸드폰 잃어버려서 찾으러 88버스 사무소 ᄀ 12시 - 독서실 도착, 언어시작
12시 40분 - 잠듬
2시 - 언어 반이나 남았는데 잠에서 깸
2시 10분 - 일단 밥을 먹기로함
2시 30분 - 집에와서 점심
2시 40분 - TV시청
3시 30분 - 댄서의 순정에 빠져듬
5시 - 댄서의 순정 끝남
5시 30분 - TV시청을 후회하며 부랴부랴 독서실도착
8시 - 언어영역, 파사쥬 다 풀고 EBS 지학 300제만 풀고 집에와서 이러고있음

오늘 캐발렸네
밥이나 빨랑 먹어야지